영화제목좀...
타이타닉같은 영화인데 마지막엔 침몰하고 네명인가 배에서 구출되는
영화구요 오래전에 본 영화라 기억이 안 납니다.
주인공이 많이 낮익은 얼굴인데.. 주인공 남자가 사람들을 이끌어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하는 내용입니다. 이 정도 이야기만으로도 알아낼수 있나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타이타닉같은 영화인데 마지막엔 침몰하고 네명인가 배에서 구출되는
영화구요 오래전에 본 영화라 기억이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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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탈출하는 내용입니다. 이 정도 이야기만으로도 알아낼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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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 (Poseidon)입니다포세이돈 어드벤처를 리메이크한 영화입니다
감독 : 볼프강 페터젠
출연 : 조쉬 루카스(존 딜런), 커트 러셀(로버트 램지), 리차드 드레이퍼스(리차드 넬슨)
영화내용
12월 31일, 북대서양 한가운데를 항해 중인 호화 유람선 '포세이돈'. 20층 규모, 13개의 여객용 갑판, 800개의 객실을 갖춘 포세이돈에는 연말파티가 한창이다. 밴드가 '올드랭사인(Auld Lang Syne)'을 연주하고 모두들 샴페인 잔을 들어 다가오는 새해를 축하하고 있다. 이 순간, 바다를 지켜보다가 이상한 조짐을 감지한 일등 항해사는 저 멀리 수평선에서 47미터가 넘는 벽을 형성한 거대한 파도 '로그 웨이브'가 포세이돈을 향해 초고속으로 돌진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엄청난 힘으로 몰아치는 파도에 배는 순식간에 뒤집히고, 축제를 즐기고 있던 승객과 선원은 여기저기 파편에 부딪히고 부서진 창문으로 들어온 파도에 휩쓸리고 만다. 이어 배의 구조물들이 무너져 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일어난 배는 혼란에 휩싸이며 서서히 깊은 바다로 가라앉기 시작한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수백 명의 생존자들은 물이 들어오지 않은 홀에 모여 선장의 지시에 따라 구조를 기다린다. 이 때, 프로 도박사 존 딜런(조시 루카스)이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며 탈출 방법을 찾겠다고 나선다. 아수라장이 된 배 안에서 행방을 잃어버린 딸 제니퍼(에미 로섬)를 찾으려는 아버지 로버트(커트 러셀), 한 소년과 소년의 어머니, 밀항자, 비관주의자인 한 남자가 딜런을 따라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뜻하지 않게 팀을 이끌게 된 딜런은 바다 표면으로 나가기 위해 난파된 배에서 길을 찾아내려 한다. 생면부지의 관계에서 서로에게 목숨을 의지하게 된 그들! 미로처럼 엉켜버린 길을 헤치고 배 위로 올라가려는 순간, 배 안으로 바닷물이 밀려들어오고, 이제 일행은 거대한 바다와 맞서 살아남아야만 하는데...
홍성진의 영화해설
1972년도에 나왔던 진 핵크만 주연의 재난영화 클래식 를 리메이크한 1억 6천만불짜리 블록버스터 해양 재난영화. 출연진으로는 , 의 조쉬 루카스와 , 의 커트 러셀을 중심으로, , 의 제이신다 베렛, 의 아역배우 지미 베넷, 그리고 , 의 명연기로 팬들의 머리 속에 기억되는 명배우 리차드 드레이퍼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 , 등을 히트작을 감독했던 독일 출신의 볼프강 페터슨이 담당했는데, 그는 이 영화를 자신이 감독했던 , 에 이은 '물속 재난 영화 3부작의 완결편'이라고 칭한 바 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3,555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2,216만불의 수입을 올리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보다 3주 정도 뒤인 5월 31일(수) 이뤄진 국내 개봉에선 개봉 당일(서울 97개, 전국 300개 스크린) 서울 10만 8천 명, 전국 35만명의 관객 수를 기록, 역대 개봉일 최고 관객수를 기록했다.(기존 기록은 의 32만 4천명, 영화사 발표)
새해가 얼마남지 않은 12월 31일 밤. 북대서양을 항해중인 호화유람선 포세이돈 호에서는 '뉴이어 파티'가 한창이다. 그때 해저의 지각변동으로 발생한 거대한 쓰나미가 갑작스럽게 포세이돈 호를 덥치고, 20층 건물 이상의 높이와 800개 이상의 객실을 가진 이 거대 유람선은 아무런 저항도 못한 채 180도 뒤집힌다. 일순간에 뒤집혀 아수라장이 된 연회장에서, 살아남은 승객들은 두려움에 떨면서 구조대를 기다린다. 이때, 마냥 기다렸다가는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진 프로 도박사 존 딜런며 사람들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탈출구를 찾아 나서고, 9살된 천재소년 코너와 그의 엄마 매기가 같이 갈 것을 요청한다. 또, 행방불명된 딸 제니퍼와 약혼남 크리스챤을 찾으려는 로버트 램지와 밀항자 엘레나, 비관주의자 리차드 등이 존 딜런의 탈출계획에 동참한다. 이제 이들의 목숨을 건 탈출극이 시작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시큰둥한 반응을 나타내었다.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이 영화가 원작의 근처에도 못가는 리메이크작이라는 점을 상기시키며 "이 영화의 제목 '포세이돈'은 신의 이름을 딴 것인데, 아무래도 엉뚱한 신의 이름을 따온 것 같다. 이 영화는 '냉소의 신' 모모스의 이름을 따오는 것이 더 적합한 듯 하다. 모모스는 제우스와 아테네, 그리고 포세이돈을 흉내내다가 올림퍼스 산에서 쫓겨나지 않았던가?"라고 빈정거렸고, 뉴웍 스타-레저의 리사 로스는 "할리우드가 하찮은 프로젝트에 엄청난 돈을 퍼붓는 관행이 여전히 이어지고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라고 공격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흠뻑젖은 무용담의 각본은 진부함의 파도에 시달리고 있다."고 불평했다. 또, 월 스트리트 저널의 조 모겐스턴은 "너무나 재미없고 반복적인, 끔찍한 영화."라고 일축했고,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두 개 만을 부여하며 "페터슨 감독은 이 영화의 이야기가 특등급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현명한 감독이었고, 그렇다고 영화를 즐길만한 쓰레기로 만들기에는 너무 훌륭한 감독이었다."라며 결론적으로 어중간한 영화가 되었음을 지적했으며, 보스톤 글로브의 타이 버는 "어떤 사람들은 (9.11 사태를 그린) 이 너무 우울할 수 있으니까, 대신 흥분감을 기대하며 을 보러간다고 말한다. 정말 두뇌가 있는지 의심스러운 사람들이다."고 고개를 저었다. (장재일 분석)
혹시 포세이돈............
리메이크라서 원작이 오래됬을것인데......
<!-- 포스터 이미지 & 버튼 -->
12월 31일, 북대서양 한가운데를 항해 중인 호화 유람선 '포세이돈'. 20층 규모, 13개의 여객용 갑판, 800개의 객실을 갖춘 포세이돈에는 연말파티가 한창이다. 밴드가 '올드랭사인(Auld Lang Syne)'을 연주하고 모두들 샴페인 잔을 들어 다가오는 새해를 축하하고 있다. 이 순간, 바다를 지켜보다가 이상한 조짐을 감지한 일등 항해사는 저 멀리 수평선에서 47미터가 넘는 벽을 형성한 거대한 파도 '로그 웨이브'가 포세이돈을 향해 초고속으로 돌진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엄청난 힘으로 몰아치는 파도에 배는 순식간에 뒤집히고, 축제를 즐기고 있던 승객과 선원은 여기저기 파편에 부딪히고 부서진 창문으로 들어온 파도에 휩쓸리고 만다. 이어 배의 구조물들이 무너져 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일어난 배는 혼란에 휩싸이며 서서히 깊은 바다로 가라앉기 시작한다. 가까스로 살아남은 수백 명의 생존자들은 물이 들어오지 않은 홀에 모여 선장의 지시에 따라 구조를 기다린다. 이 때, 프로 도박사 존 딜런(조시 루카스)이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며 탈출 방법을 찾겠다고 나선다. 아수라장이 된 배 안에서 행방을 잃어버린 딸 제니퍼(에미 로섬)를 찾으려는 아버지 로버트(커트 러셀), 한 소년과 소년의 어머니, 밀항자, 비관주의자인 한 남자가 딜런을 따라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뜻하지 않게 팀을 이끌게 된 딜런은 바다 표면으로 나가기 위해 난파된 배에서 길을 찾아내려 한다. 생면부지의 관계에서 서로에게 목숨을 의지하게 된 그들! 미로처럼 엉켜버린 길을 헤치고 배 위로 올라가려는 순간, 배 안으로 바닷물이 밀려들어오고, 이제 일행은 거대한 바다와 맞서 살아남아야만 하는데...
이거 맞을꺼에요 ^^ 이거 리메이크작이라서 옛날에도 한번 만든적있어요~그때는 주인공이 목사로나옵ㄴ디ㅏ ^^
진 해크만 주연에
78년도 작일겁니다,,
마지막에 굉장히 두께가 앏은 곳에 가서 구조대가 살려주죠,,
포세이돈~ 아직 못보셨나요?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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