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괴담 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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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괴담에대해 알고 싶으시다고요?
제가 몆가지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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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님 오실때까지
학교에서 공부는못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하는 민수. 그에게는 짝사랑하던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전교1~2등을 해치울 정도로 공부를 잘했다.그리고 더워도 너무 더운날 민수는 소녀에게 고백을 했다. 소녀는 흔쾌히 받아들였고 둘의 사랑은 행복할것만 같았다. 하지만 장대비가 내리는 장마철 소녀와민수는 밤늦게 학교에서 만나기로 했다. 하지만민수는 끝끝내가지 못하였다. 학교앞 횡단보도에서 소녀를 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가 난것이었다. 먼저 와 기다리고 있던 소녀는 그소식을 듣고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뺨에서 한방울 눈물이 흘렀다. 눈물이 바닥에 떨어지자 소녀는 흔적도없이 사라졌다. 그리고 매일밤 민수를 기다리며 학교에서 울고있다고한다. 그리고 민수는 자신이 죽었다는걸 모르고 횡단보도 에서 계속 뛰어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그 횡단보도에서는 의문의 사고가 매년 장마철여름밤 일어난다고한다.
2.벽장속의소녀
매번 시험에서 1등만하는 소녀, 그런 소녀는미진이에게 미움의 대상이다. 어느 여름방학 방학식날미진은소녀에게 학교 끝나고 교실에남으라 한다. 그리고 방과후 미진은 소녀와 단둘이 마주하게된다. 소녀는 그런 미진이 오늘따라 이상했다. 미진은 미친듯이 웃으며 소녀에게칼을 들이댔다. 소녀가 반항하자 미진은 자신도 모르게 칼로 소녀의 심장을 찔렀다. 소녀는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눈도 감지못한채... 미진은 너무 무서워 소녀를 벽장안에다 넣고학교에서 도망친다. 미진은 집에와서 정신병증세를 보였다. 매일밤칼을 가지고 자해를하고, 미친듯이 웃어댔다. 그리고 소녀를 죽인날, 미진은 투신자살을 했다. 그리고 매일밤 소녀는 혼령이되서 벽장속에서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고한다.
이 귀신들 같이 귀신들은 오직 사람들을 놀려주고 괴롭히는건 아닙니다. 모두 억울한 사연을 가지고 저승으로 가지못하고 귀신이 되어 떠도는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더많지만 시간이없어서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네!제 능력이 닷는데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누구?
진수와 소영이는 유치원 때부터 알고 지낸
아주 가까운 친구 사이였다.
그런데 진수는 귀신분장을 하고 아이들을 놀래 주는
것을 아주 좋아했다.
그래서 진수의 사물함에는 귀신 소품이 가득했다.
진수는 특히 소영이를 많이 괴롭혔다.
"이젠 제발 그만 해. 네가 하도 귀신같이
꾸며서 이젠 무섭지도 않아."
"그래? 그럼 더 무섭게 해야겠네."
진수의 장난이 계속되자 소영이는 참을 수
없을 만큼 짜증이 났다.
"한 번만 더 하면 선생님한테 이를 거야!"
비가 계속해서 내리던 어느 날이었다.
어두운 복도를 걷던 소영이는
정말 무섭게 귀신 분장을 하고 서 있는
진수를 발견했다. 기절할 정도로 놀란
소영이는 화가 나서 선생님께 일렀다.
그러자 선생님은 이상하다는 듯이 말했다.
"오늘 진수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는데?"
2.
어느 학교에 전교 1등과 전교 2등이 있었다.
그런데 전교 2등은 전교 1등을 시기해 왔다.
전교 1~5등까지 기숙사에서 밤늦게 공부했는데, 전교 2등은 전교 1등을 죽이기로 마음먹었다.
밤늦게..
전교 1등은 여느때나 다름없이 기숙사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그런데..
"철컼!"
"까아아악!!"
전교 1등을 죽인다음 자살한것처럼 손에 칼을 쥐게 하고 의자에 앉혀 놓았다.
다음날
전교1등은 자살한 것으로 판정되고, 전교 2등이 전교 1등을 했다.
그런데 하루는 기숙사에서 공부하는데 발소리가 들렸다.
"쿵쿵쿵쿵!!"
전교 2등은 순찰도는 경비일거야 하고 공부를 계속했다.
그런데 그 순간 문이 열리더니
"철컥"
'꺄아아악!!"
그 다음날
전교 2등은 전교 1등과 같이 의자에 않은 채 손에 칼을 들고 자살한것처럼 죽어있엇다.
해석:전교 2등을 죽인 사람은 전교 1등 귀신이었다.
재미있으셧나요?^^
제가.. 지어낸건데 겐찮죠?
1.무덤학교
내이름은 정상 어머니께서 정상적으로 살라고 지어주신이름,
난 과연 이름처럼 정상하게살수있을까? 라는생각을 어머니께서
"넌 정상하게 살수있으라고*****************"라고 말씀할때마다 난그생각을 하였다 생각은 맞았다...
내가 중2가되자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그럴때마다 어릴때 어머니께서 해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버텼다.. 하지만 나의 어머니가 맹인이 되자 왕따는 더심해졌다.그런데 한 정식이란 아이가 나보고..."너네 엄마 진짜 애꾸냐? 병/신 ㅋㅋ 그런엄마를 두냐?ㅋㅋㅋㅋㅋㅋㅉㅉ 불쌍해라 그러니 내부하로 들어와~ㅋㅋㅋㅋㅋ 너의 별명은이제부터새+끼애꾸다 ㅋㅋㅋㅋ 어울리지?ㅋㅋㅋㅋ"그 말을 듣자 나는 너무 화가 나서 그아이의 얼굴에 주먹을 들이데고 말았다 그러자 정식이는 "너 가 애꾸의 아들이니깐 애꾸 새 끼 가 맞지 멍청이 ㅂ ㅅ너죽 ㅇ었어!@슈발 "난 그제야 아차 했다 정식이는 우리학교교장선생님이다. 날퇴학싴키면 정말....하지만 이미 지난시간 난 며칠뒤 정식이와난 교장실로... 끌려가고 둘다 퇴학이어야 하지만 이세상에완벽한 공평은없다....정식이는 며칠동안 학교에못오지만..나는 아예퇴학이었다.하지만 나는 정식이보단 좀 공부를 잘하니깐 봐줄꺼라생각했다 역시....나도 정식이와 가튼 벌이었다. 하지만......난 30일.... 정식인....10일..............이세상엔 공평은없는지.......어머니는..내가이러는게 불쌍한지밤마다 안드시던 술을 마니 마셨다.,...난 내가 편하고 머고,... 어머니가 진짜 편했으면 좋겠는데..하지만.....난 어머니와 자살을시도했다... 그리고..마침내...방에 엄마와 가치 주무시던 방...침대는... 영원히 동생 영원이와 아버지께서 차지하게되었고.... 나는 경찰서에서 검사를 마친결과 내 시체는 그 중학교 학교에 묻기로 했다. 그이후로..난 난,,,,,,,,,정식이와 같은 아이들이 나의 학창시절과 같이 왕따를 당하면...난 ..................
제가 지어낸거예요.
학교괴담1개알려드릴게요
제목:화장실 괴담
수능을 앞두고 늦게까지 선미와 은혜는 학교에 남아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밤10시가 넘어갈 쯤에 선미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다. "은혜야 화장실 같이 가주면 안돼? 무섭답말야ㅠㅠ요즘 밤에 화장실에 간 애들은 다 실종되었잖아." "야 너는 다큰애가 뭐가 무섭냐ㅋㅋ" "무섭단말야 ㅠ_ㅠ" "그래 같이 가주지뭐ㅋㅋ" 은혜와 선미는 화장실에왔고 선미는 화장실 칸에 들어가고은혜는 밖에서 기다렸다. 선미가 화장실칸에 들어가서 문을 잠궜는데 어떤 무서운 귀신이 손을 뻗고 있었다. "눈을 한번에 낚아채려고 했는데....." "꺄악~ 제발살려주세요 ㅠ_ㅠ" "그럼 아무한테도 나를 만났다고 하지마 그러면 목숨은 살려주겠다" "네ㅠ_ㅠ 그렇게 할게요" 선미는 화장실 칸에서 나왔다. "야, 선미야 너 안색이 안좋아 너 화장실에서 무슨 일 있었어?" "아니야 아무일 없었어." 선미와 은혜는 교실로 다시 돌아가고 있었다. '그래 은혜한테는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을 말해도 되겠지?' "은혜야 나 사실은 화장실에서 귀신을 보았어...." '말하지 말라고 했지'
{해설}화장실에서 나오는 귀신은 바로 은혜였던것이었습니다.
죄송하지만 학교괴담은 아니에요..ㅠㅠㅠ
학교에서 귀신을 보는 방법
1. 귀신을 보고싶은 장소에서 눈을 감고, 계단이 있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계단을 올라가는 상상을한다.
2. 올라갔다가 내려온다. 그리소 5초동안 가만히 눈을감고 서있으면, 귀신이 보일것이다.
#넓은 곳일수록 귀신이 더 많다고한다.
팔이 저절로 올라가거든요..?
두명이서해야한다.(실행자, 주문을 외우는자.)
실행하는 사람이 눈을 감고 주문을 외우는 사람은 버벅거리거나 웃지 않습니다.
두명이 마주보고 서있습니다. 이때 주변이 어둡거나 사람이 없다면 더더욱 좋다.
실행하는 사람은 눈을 감고 주문을 말하는 사람은 실행자의 두팔을 잡습니다.
실행자는 주문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행동한다.
(+는 주문을 외우는 사람이 실행하는 사람의 팔을 잡고 팔을 교차시켜야한다.)
집에 돌아오니 식탁에 사과세개가 있었습니다. 나는 기분이 좋아 운동장 세바퀴를 돌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니 사과가 두개뿐이었습니다. 나는 실망하여 운동장 두바퀴를 더 돌았습니다.++
또 집에오니 사과는 한개 뿐이었습니다. 나는 실망하여 운동장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사과는 없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잠이 와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꿈에서 할머니가 나왔습니다. 그할머니는 나에게 올라와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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